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912695

댓글 2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 02.27 15:31
저게 박근혜식 원격의료의 미래다. 닭그네야 주치의 전화 한 통 때리면 알라서 달려와서 봐주니 걱정없겠지. 저게 닭그네식 창조경제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뭐지 02.15 10:01
댓글을 똑같은 사람이 다 달았네 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네의 02.15 04:56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진료가 시행되면 이런 사건 부지기수로 벌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의사들하고 환자들하고 줄소송이 벌어지겠구나 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004 02.14 22:00
아전화진료라니! 사람의 목숨을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승소한다고 해도 유가족들의 다친마음은 어떻게 보상하시려고 그러시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심바 02.14 20:51
기가 막힐 노릇이네요. 이는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유가족들에게 이런 청천벽력 같은 일이생겨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음식을 만드는 식당도 위생불량이면 영업정지라도 시킵니다. 더군다나 생명에 숨을 불어넣는 의사들이 이런 무책임한 일을 벌였다면 동등하게 처리해야한다고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왜저래 02.14 20:24
전화진료? 상담원임? 나라가 망할라면 뭔짓을 못하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치이 02.14 19:40
한국은 인간의 존엄을 중시하는 나라인데 한 사람의 생명을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가슴만 칠 일만 생기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