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8659791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는왜 02.20 20:15
자꾸 의료시스템을 건드리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다들 복지부 인간들 돈처먹고 정말 할일이 없나보다

의료의 시작과 끝인 의사와 파라메딕에 대한
대우없이 제도만 어쩌구해서는
절대 이나라 의료 제대로 돌아갈수없다...!!!

그냥 싸그리 다 처 망해서
길거리에서 애낳고
독감으로 뒤지고 그래도
의사만 원망하겠지.

맨날 입에만 국민국민..
국민은 우매하다
똑똑한사람이 법안을 내고 더똑똑한사람들이
실행했음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배달부 02.20 17:42
원격의료 찬성하는 입장은 절대로 아니지만 한말씀 드리자면, 원격의료 한다면, 왜 약의 택배 배달은 안되는건가? 누구는 처방전 원격배달 가능하고, 가장 핵심적인 약배달은 안되나? 의사는 되고 야약사는 안되고...형평성에도 어긋난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장난질 내지는 엉터리 정책이냐? 당장 폐기하라. 원격의료추진은 "학정"의 대표사례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2.20 17:24
사실 간단한 셈법입니다. 대형마트로 골목상권을 싹쓸어버리고 수익을 쓸어담은 재벌이, 다음 먹거리를 찾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니까요. 동네병의원들의 수익을 싹쓸어서 재벌 품에 안겨주려는 것이지요. 의료체계 붕괴는 안중에도 없을 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더불어 02.20 13:42
의료접근성이 약한 오지, 벽지의 경우, 병의원도 없지만, 약국도 없다. 처방전 전송해주는 원격의료가 무슨 소용이냐? 창조경제를 원한다면, 연구 개발하는 R&D에 투자하면 민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제도적으로 대기업 육성하던 개발독재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다. 규제나 하려하는 관치의 시대가 끝난지가 언젠데 공공성이 강조되는 의료에서도 대기업 육성책이냐? 시대를 착각하지 마라. 아무래도 대통령을 잘못 뽑은 느낌이다. 이런 합리적인 이야기가 통하지 않고 옹고집부리는 사람을 뽑았으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nti-새누리로 바뀜 02.20 13:37
동네의원이 손해를 본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 손실분을 누군가는 가져가겠지! 결국 현정부의 의료정책은 재벌들을 위하는 정책임이 분명하다. 하도 돈벌어다 먹을데가 없어서 재벌기업이 구멍가게 강탈하는 것을 수수방관하나? 창조경제가 그런 것이냐? 한심하다. 박근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