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찬성하는 입장은 절대로 아니지만 한말씀 드리자면, 원격의료 한다면, 왜 약의 택배 배달은 안되는건가? 누구는 처방전 원격배달 가능하고, 가장 핵심적인 약배달은 안되나? 의사는 되고 야약사는 안되고...형평성에도 어긋난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장난질 내지는 엉터리 정책이냐? 당장 폐기하라. 원격의료추진은 "학정"의 대표사례이다.
의료접근성이 약한 오지, 벽지의 경우, 병의원도 없지만, 약국도 없다. 처방전 전송해주는 원격의료가 무슨 소용이냐? 창조경제를 원한다면, 연구 개발하는 R&D에 투자하면 민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제도적으로 대기업 육성하던 개발독재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다. 규제나 하려하는 관치의 시대가 끝난지가 언젠데 공공성이 강조되는 의료에서도 대기업 육성책이냐? 시대를 착각하지 마라. 아무래도 대통령을 잘못 뽑은 느낌이다. 이런 합리적인 이야기가 통하지 않고 옹고집부리는 사람을 뽑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