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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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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님 02.24 14:37
옳소 시대가 바뀌어 가고 현대인은 편리함을 추구 하고있는 상황인데 자꾸만 시대의 역행하고 안주 하려는 생각을 가진 기존 기득권자들의 반대에 막혀 원격진료를 시행하지 못한다면 글로벌 산업의 도태되는 나라로 전략할수 밖에 없다 .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정부의 선제적인 입법추진이 필요한시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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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24 17:18
경영학부 교수가 고무적이래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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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님? 02.24 17:21
반대하면 기득권 .. 그런 주장이 어디 있어요? 진짜 자본 재벌 기득권 측에서 오직 돈벌이에 만 급급한 기득권 층이 먹거리 라는 미명하에 말도 안되는 사업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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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의 02.24 18:32
계대 동산병원에서 스마트케어라고 해서 원격진료에 해당되는 것을
정부지원으로 일년이상 했었는데요. 그 결과발표를 못하도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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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gm5w0 02.25 02:52
옆 나라 일본은 동남아에 100조를 투자해서 원격진료를 지원한다는데 우리나라는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먹을거리 찾아도 모자랄 판에 규제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핸드폰시장의 20배 전세계에선 앞다퉈 진출할려고 하는데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금지라니, 30년전부터 시범사업만 하다가 기술력만 다른나라에 유출되고, 좁은 국내에서만 볼게 아니라 전세계 시장을 석권한다면 후손들이 먹고 살걸 걱정없을텐데 아쉽네요, 전년도엔 세수도 10조이상 모자라고 계속해서 세수가 빵구난나면 국가신용도 하락등 겁잡을수 없는 위기가 올수도 있는데도 의사들은 알까나 모르겠네요 국민 한사람으로서 참 아쉽군요, 잘 되어야 할텐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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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03.08 14:19
복지부 공무원들은 도대체 SK랑 LG에서 얼마나 받아쳐먹었길래 시골 벽지 노인들한테 기계 팔아먹을 궁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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