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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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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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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8:30
최소한 밥은먹게해주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사회적 신뢰도를 논할 수 있는거지 의사들 지금은 저수가로 생계유지를 걱정해야하는 정도입니다. 원격진료 시작되면 폰상담팔이 진료로 동네의원 다망해 길거리로 나 앉게 생겼는데 참 말쉽게하시네...권 정책관 당신은 수입 30% 감소하고 정년 없이 평생 폰으로 민원 상대하라면 공복임을 자처하며 그자리에 붙어있겠소? 말이되는 소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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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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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8:54
복지부장관서신...? 정부신뢰도...?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 작작 하쇼. 청와대와 재경부가 밀어부치는 정책에 아무소리 못하고 따라가는 주제에... 이번에도 정부 입장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는 것만은 확인했고 그래서 투표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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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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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9:13
의사에 대한 신뢰도가 아직 남아있기는 하나?
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떨어트리는데 일등공신이 바로 "정부"인데 무슨 소릴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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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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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0:14
의사가 죽어야 의료가 산다고 생각하는 복지부가 별 헛소리 다하네.
그래 더 죽어야 의사도 살고 의료도 산다..
이래도죽고 저래도죽는 개원의들 의 심정을 모른는가???
불 보듯 뻔하지 않나??? 네가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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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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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9:13
의사에 대한 신뢰도가 아직 남아있기는 하나?
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떨어트리는데 일등공신이 바로 "정부"인데 무슨 소릴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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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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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0:14
의사가 죽어야 의료가 산다고 생각하는 복지부가 별 헛소리 다하네.
그래 더 죽어야 의사도 살고 의료도 산다..
이래도죽고 저래도죽는 개원의들 의 심정을 모른는가???
불 보듯 뻔하지 않나??? 네가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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