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7
3
5
3
5
1
2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2.27 10:20
당신들이 파업을 결정하는 순간부터 보수 언론들의 집요한 공격이 시작될텐데 그걸 이겨낼 수 있는가가 이번 싸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국민들은 자기가 불편해 지는 순간부터 당신들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ㅋㅋㅋ님
다른댓글보기
03.02 12:00
알고있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