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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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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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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23:04
지금의 시점에서 건강보험제도나 수가를 개선하지 않으면 앞으로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의사들은 철저히 후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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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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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9:00
전공의들이 나중에 태반이 개업하거나 아니면 병원에서 월급을 타는 봉직의를 한다고 해도 지금의 상황이 진짜로 자신들에게 현실이 될텐데 어떻게 볼까나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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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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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4:05
의약분업 당시 전공의로서 파업에 참여했었습니다. 그때 파업투쟁이 성공하지 못해 지금 의료가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투쟁 성공으로 이끌지 못하면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 미래가 정말 캄캄할 겁니다. 전공의, 의대생들이여 제발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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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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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4:05
의약분업 당시 전공의로서 파업에 참여했었습니다. 그때 파업투쟁이 성공하지 못해 지금 의료가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투쟁 성공으로 이끌지 못하면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 미래가 정말 캄캄할 겁니다. 전공의, 의대생들이여 제발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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