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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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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 03.12 11:15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는건데, 원격진료가 사고가 많겠소 아님 처방대로조제해서 택배보내는게 사고가 많겠소? 어차피 할거면 처방대로 조제해서 원스탑으로 보내주는게 맞지 않소? 그 대상이 거동 불편자라면 말이오. 병원도 못가는 환자가 약국은 어찌 감? 편의점 판매보다 이게 더 공감이 가지 않소? 정부는 어차피 이거 밀어부칠거니 여기서 의약사가 싸울필요도 없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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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03.16 08:46
원격진료는 거동이 힘든 만성질환자의 편의를 위해 한다네요
거동힘든 환자가 약은 받으러 어찌 가나요?
정부하는 짓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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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다 03.19 11:10
그러게 말이다, 병의원은 원격진료로 안가고 약국은 왜 가야하겠나? 당연히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면 당연히 원격조제가 되어야한다.지나가는 어린아이에게 물어보아도 그렇게 대답할 정도의 아주 당연한 내용이다. 정부는 환자의 편의를 생각해서 원격진료를 하려한다면 당연히 원격조제를 시행하여야 맞는 것이다. 위험성이 있다면 원격진료이지 원격조제는 아니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에도 힘이 기울여진다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원격진료에 필요한 기계부품 만드는 일에 일자리 창출이 된단 말인가? 어의없다. 진정 국민 건강과 편리함을 위한 것인지, 기업가들의 이윤추구를 위한 것인지, 진정성있게 잘 생각해보아야할 것인데,,,,의료에 관해서는 무지한 관료들은 도대체 왜 원격진료를 하려하는지 무엇때문인지 알아보아야한다.
또한 원격진료로 인한 환자에게의 위험성이 나타났을 때에 누가 책임질 것인가? 정부가 책임지는가? 원격진료에 사용된 기계를 만든 기업가의 책임이 되는건가? 원격으로 진료한 의사책임으로 몰아갈 것 아닌가?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면 원격진료시에 환자에게 불편함이나 사고가 생겼을 시에는 원격진료를 적극 추진하려한 정부가 책임을 지어야한다는 법안을 먼저 만들어야 할 것 이다.
환자의 상태를 눈으로 보지않고 환자의 설명만으로 어떻게 진료가 가능한지 이해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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