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말이다, 병의원은 원격진료로 안가고 약국은 왜 가야하겠나? 당연히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면 당연히 원격조제가 되어야한다.지나가는 어린아이에게 물어보아도 그렇게 대답할 정도의 아주 당연한 내용이다. 정부는 환자의 편의를 생각해서 원격진료를 하려한다면 당연히 원격조제를 시행하여야 맞는 것이다. 위험성이 있다면 원격진료이지 원격조제는 아니다. 정부는 일자리 창출에도 힘이 기울여진다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원격진료에 필요한 기계부품 만드는 일에 일자리 창출이 된단 말인가? 어의없다. 진정 국민 건강과 편리함을 위한 것인지, 기업가들의 이윤추구를 위한 것인지, 진정성있게 잘 생각해보아야할 것인데,,,,의료에 관해서는 무지한 관료들은 도대체 왜 원격진료를 하려하는지 무엇때문인지 알아보아야한다.
또한 원격진료로 인한 환자에게의 위험성이 나타났을 때에 누가 책임질 것인가? 정부가 책임지는가? 원격진료에 사용된 기계를 만든 기업가의 책임이 되는건가? 원격으로 진료한 의사책임으로 몰아갈 것 아닌가?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면 원격진료시에 환자에게 불편함이나 사고가 생겼을 시에는 원격진료를 적극 추진하려한 정부가 책임을 지어야한다는 법안을 먼저 만들어야 할 것 이다.
환자의 상태를 눈으로 보지않고 환자의 설명만으로 어떻게 진료가 가능한지 이해불가이다.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는건데, 원격진료가 사고가 많겠소 아님 처방대로조제해서 택배보내는게 사고가 많겠소? 어차피 할거면 처방대로 조제해서 원스탑으로 보내주는게 맞지 않소? 그 대상이 거동 불편자라면 말이오. 병원도 못가는 환자가 약국은 어찌 감? 편의점 판매보다 이게 더 공감이 가지 않소? 정부는 어차피 이거 밀어부칠거니 여기서 의약사가 싸울필요도 없소.
복약지도서 왜 하겠수? 약 택배 보낼때 끼워서 보내려는 거지. 벌써 답은 나왔는데, 싸우지들 마슈. 정부는 원격진료로 의사들과 싸움 끝나면 약사들하고 조제약 택배배송으로 각개로 싸울거니 두고 보슈. 내말이 맞나 틀리나. 바보 아니면 다 아는 사실을... 정부가 대체조제, 성분명처방까지 들고 의사들과 끝까지 싸운다면 모를까 택배배송은 이미 결정된거임.
댓글 쓴 의사들 바보네.
약사가 언제 원격의료는 찬성하고 택배배송은 반대한다고 했냐? 약사는 택배배송때문이 아니더라도 원격의료만 되더라도 약국쏠림현상이 잇을것이기 엄청난 타격이다.
어차피 같이 반대하는 입장에 물귀신 작전하면 서로에게 좋을까?
약사도 물귀신작전 할수있는데 자제하는것만 알아둬라.
원격의료되면 대체조제확대와 성분명처방은 필수라는것은 알고있겠지?
같이 투쟁하는 마당에 서로 약점이 되는 부분은 거론하지 않는게 좋지 았겠어?
의사들은 잘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