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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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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구성의 어이없음 03.19 10:58
일고보면, 약사는 공급자,가입자 편법으로 다들어 가 있지.'김경자 약사는 커밍아웃하라, 약사는 공급자다.. 건보재정에서 약사가 차지하는 조재료 수입의 엄청 높음은, 이런 비민주적이고 대표성 상실한, 위장 취업까지 한 민노총 대표의 건정심 피고들기 부터, 속속들이 밝혀야만 할것이다ㅏ, 민노총내 위장 취업 약사가 건정심 위원 웬말이냐? 건정심이 개판인 단적인 예...의사수가 약사수의 5배는 되야 정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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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자 알고보면약사 03.19 10:55
노동자의 탈을 쓴 약장사는 썩 물러가라.
민노총 대표가 김경자 약사라니,,헐!
의약분업으로 돈대박 난 약사가 가입자 대표?
이건희가, 한국노총 대표 하는 것과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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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03.19 09:27
내맘대로 필요한 물건 값 결정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세상이 합당한 것인지 아니 있기나 한 것인지? 그런데 그런 세상은 현재 대한민국 의료라는 세상에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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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3.18 17:31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 협의문에 입각해 기사 수정 완료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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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네요 03.18 16:46
강애란 기자님 노환규 의협회장은 공익대표 8명중 4명은 공급자 4명은 가입자 동수로 하자고 협의헀고, 문서도 법률적으로 검토하였다고 하는데 기사가 잘못되었습니다
지금 기사는 공익요원 8명중 가입자가 6명 공급자 2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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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식한 녀자다.. 03.18 14:48
가입자와 공급자가 동수로 참여해야 맞는거지.. 저 여자 논조로는 주는대로 받으라는 건가... 너희도.. 사장이 주는대로 월급 받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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