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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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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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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4:54
어찌됐든 이 사건으로 이혜훈 의원은 정치적으로 성공했습니다.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이혜훈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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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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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2:16
이런 일이 없더라도 정몽준 의원이나 김황식전총리에 비해 무게감이 너무 낮아서 아마 이런건과 관계없이 서울 시장 후보로는 어려웠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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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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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2:14
방송에서 토론하는 것 보면 말씀도 조리있게 대중에 어필이 되게 잘하시던데,, 보필하는 사람들이 잘못해서 아까운 인재 한분이 대권에서 멀어지게 되었군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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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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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9:11
멍청한...넌 이미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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