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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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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02 08:12
의사를 양의사라고 부른다면 한방은 원래 중국의 것이므로 중의사라고 하는게 맛을 것 같습니다.

양방 중방. 양의사 중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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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 04.02 08:27
요지는 안압측정기, 청력검사기가 전문적 식견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사용해도 된다는 것인데 그것을 재판부가 임의로 판단할 수 있는 문제인지?
안과에서 지적했듯이 정상압 녹내장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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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4.02 09:13
한방무당들 언제까지 동의보감타령이나 하고 있을래?
허준이 그 시대에나 치료사였는지 모르겠으나
현대의학의 발톱에 때만도 못한 지식으로 감히 환자를 치료해???
불상하다 정말...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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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다 04.02 11:02
동의보감에서 안압을 측정하고 녹내장을 진단하라고 했는가? 굴절검사를 해서 근시 혹은 원시이면 침이나 약제로 치료가 된다고 했는가? 저 장비들은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장비들이다. 한방무당들의 관점과는 다르다.. 녹내장이 뭔지는 알고 약을 준단말인가? 근시 치료한다고 수백만원씩 뜯어갈 근거를 마련해주는구나 오호통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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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4.02 17:22
한의사들의 진단을 위한 첨단의료기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분명한 밥그릇 싸움이며 운동화가 있는데 짚신신고 다니라고 하는 거와 똑 같으므로 그런 주장을 하는넘은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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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4.02 17:34
의사, 한의사들 서로 싸우는 것을 보면 할말이 없다. 서로 비난하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인성은 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밥먹기가 그렇게 힘이드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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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4.02 17:41
의사들 밥그릇 지키기는 도가 너무 심하네..기준을 국민건강에 둬야지..언제까지 기득권지키기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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