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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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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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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34
교수님! 힘내세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교수님의 그 강직한 성품에 환자보호자가 단 1만달러로 교수님을 매수했다는 것이 억지라는 거 다 압니다. 대중이 가시멸류관 씌워서 십자가에 못 박은 일은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일이죠. 반드시 교수님의 명예가 회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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