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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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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4.08 07:23
명망높은 대학교수가 실력이 부족해서 진단서를 잘못 썼다고.. 그리고 레지던트가 쓴 걸 확인못했다고..... 이런 의사를 의사협회에서 도와주면 정말 선량한 의사까지 욕먹을 것 같은데.... 변호사가 뭘 잘못알고 있는것 같은데. 실수인지 고의인지 일반인이 봐도 금방 아는 사실을. 눈가리고 아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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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4.08 08:28
우리나라는 환자가 원하는대로 진단서나 소견서를 써주지않으면 항의가 너무 심해요...무리한 진단서나 소견서는 거절하지만 너무 힘듭니다...진단서발급 거부권이 법적으로 명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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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 04.08 11:19
한국 의사 전체를 싸잡아서 욕먹일 인터뷰네. 나도 진단서 많이 쓰지만 P 교수처럼 하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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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4.08 12:03
교수들은 먼 일만 터지면 레지던트 탓하지. 치사한 족속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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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쓸때 04.09 11:44
환자가 원하는대로 쓰면 절대 안됨... 의학적 지식에 따라 작성해야한다는것... 명심 명심해야함.... 한번의 진단서가 영원히 의사 못하게 할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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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험 사기꾼 천지다.. 04.09 11:47
의사가 경찰이나.. 검찰이 아니기 때문에... 저게 사기인지 아닌지.. 구별해서 치료 할 수 없다... 고로... 의학적 지식에 충실하고.. 환자가 원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못해준다고 해야... 이런 무림에서 생존할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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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우 04.11 21:04
괴변도 저런 괴변이.... 박 교수와 구변호사 웃기지 마라... 우리가 너희 같이 허위진단서나 남발하는 줄 아냐... 그냥 가만히 있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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