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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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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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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49
전문적 내용과 형집행결정의 절차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TV 한번 보고 판에 박힌듯이 욕을 해대는 분들도 대부분 소위 고등교육을 받은 분들이겠죠.. 이래서 제대로 된 교육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선동이나 조종에 휩쓸리지 않는 이성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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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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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04
괴변도 저런 괴변이.... 박 교수와 구변호사 웃기지 마라... 우리가 너희 같이 허위진단서나 남발하는 줄 아냐... 그냥 가만히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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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험 사기꾼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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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1:47
의사가 경찰이나.. 검찰이 아니기 때문에... 저게 사기인지 아닌지.. 구별해서 치료 할 수 없다... 고로... 의학적 지식에 충실하고.. 환자가 원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못해준다고 해야... 이런 무림에서 생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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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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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1:44
환자가 원하는대로 쓰면 절대 안됨... 의학적 지식에 따라 작성해야한다는것... 명심 명심해야함.... 한번의 진단서가 영원히 의사 못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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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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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3
교수들은 먼 일만 터지면 레지던트 탓하지. 치사한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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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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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1:19
한국 의사 전체를 싸잡아서 욕먹일 인터뷰네. 나도 진단서 많이 쓰지만 P 교수처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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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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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8:28
우리나라는 환자가 원하는대로 진단서나 소견서를 써주지않으면 항의가 너무 심해요...무리한 진단서나 소견서는 거절하지만 너무 힘듭니다...진단서발급 거부권이 법적으로 명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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