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끌고온 것 회장덕이 많다. 그러나 1차협의안이 부족해서
파업을 통해 2차 협의안을 이끈 모양새가 시도회장입장에서는
많이 얺짢았었고-지가 뭔데 여때까지 한 사람들 물먹여..그래서 파업반대까지 나서는 추태까지 보인 사람도 있었고..그래서 이김에
회장을 안좋아하는 사람들과 짝자꿍해서 회장 핫바지저고리 만들려 그랬는데... 노회장이 더 치고 나오니까 .. 일부 세력이
탄핵을 들고 나오고 그러는 것 같다. 다보면 알잖아.
그만하고 그간의 공 서로 인정하고 자기자리로 가고 절이 싫은
사람들 특히 대의원들은 하기싫으면 그만 대의원 치워라
될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지만 그간 아무 일도 성과도
없었는데.. 투표로 대표성을 가지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악법도
법이니까 대의원회를 인정하라... 지금 이시대에 그말이 먹히
겠는가? 사원총회 안건을 수용하면 서로 조용해진다,사원총회
안건이 불의한 것이 없다고 본다. 만약 대안이 있다면 노회장 보다 더 잘 할 수 있어야하고 만약 그렇지못한다면 대의원들 다 자폭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