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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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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2 04.11 15:50
관동의대 학생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네요~
게다가 탄탄한 천주교 교구에서 인수한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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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04.11 18:31
그간 제천명지병원을 팔아먹으려고 애쓰던 세력들 자폭하고 싶겠구나.
결국 악의 종말은 비참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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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04.11 18:35
이젠 관동의대는 카대의대, 대구카톨릭의대와 더불어 인천카톨릭의대로서 200만 카톨릭 신도들의 사랑을 받게되겠습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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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생 04.11 22:22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의 2500억원 횡령사건이 명지대,관동대 학생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그 결과 관동의대 정원감축이란 최악의 참사를 낳았다. 송자 현 명지학원이사장이 부속병원을 마련하려고 명지전문대 매각 시도했으나 인수업자의 상속세 탈루로 인해 실패. 명지전문대를 제대된 업체에 매각햇으면 매각대금700억으로 강릉동인병원을 인수했을덴데 아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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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04.11 23:49
이제는 인천가톨릭대 입니다.
기존 관동대 졸업생도 모두 인천가톨릭대 동문으로 승계됩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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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04.12 08:16
강릉하고 너무 멀지 않나?ㅡ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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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4.12 12:11
인천카톨릭대와 통합에 적극 찬성한다.
그동안 명지재단한테 너무 많이 속고 또 속아왔다.
명지재단 관계자들은 악의 탈을 쓴 사람들이다.종교재단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
인천카대와 통합해서 관동대 간판을 내려서 수도권 대학으로 새롭게 발돋움하길 바란다.
특히 의대는 2개의 의대와 많은 병원을 보유하고 있는 카톨릭 재단과 통합해서 빠른 시일내에 교육이 정상화 되길 바란다.
그동안 의대생들은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고 정상적인 교육도 받지 못하고 학부모들 또한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 한것같다.

마지막으로 명지재단 관계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너무도 많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상처를 주었으니 죽기전에 딱 한번 인간다운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카톨릭재단으로 관동대 전체를 매각하기를 바란다.
가격이나 조건을 따지지 말고,오로지 인간이라면 딱 한번만이라도 인간다운 일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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