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676462

댓글 1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wjw 04.12 13:22
추측성 기사가 아니기를 이번엔 진짜맞나요,정말이제는 확정된 내용만 기재했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제는 04.12 14:49
300병상도 못미치는 강릉의료원을 부속병원화하려던 명지학원측 관계자나 200병상짜리 제천명지병원을 부속병원 운운하며 명지학원측에 팔아넘기려던 명지병원측 알바들이나 이제는 다들 각성들하고, 역사의 죄인이 되지않으려면 관동의대가 카톨릭재단으로 넘어가는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주기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ooooo 04.12 23:47
천주교 인천교구가 병원사업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네요. 국제성모병원 짓는데만 수천억 들었고, 인천성모병원(가톨릭대 부속-서울대교구)을 인천가톨릭의료원으로 편입시키고, 인천가톨릭대학 간호학과 신설하고, 송도캠퍼스부지 새로 사들이고 확장하는 비용도 1000억 생각한다는데.. 여기에 관동대를 인수한다.. 확실히 의대없이 총 1800베드 병원 운영 어려우니. 의대위해서 관동대 베팅하는것은 좋은데.. 천주교 인천교구가 춘천교구가 관할하는 강릉의 대학 운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 물론, 가톨릭대 성심교정이 실상 인천교구내 관할 지역이니.. 뭐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서울 바로 옆 부천과 인천과는 정반대인 강릉은 물리적 거리가 다른데..

암튼 관동의대생들에게는 대순진리회 산하의 분당제생보다는 확실히 인천가톨릭대 및 국제성모와 인천성모병원이 부속인게 훨씬 낫기는 하겠죠(동두천 제생이 15년째 공사장상태로 방치중이니.). 인천성모병원은 현재 가톨릭대 부속이니 충분히 경험이 있는 병원이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드디어 04.13 10:57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관동의대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군요. 다른 병원보다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국제성모병원이라면 두손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구동성 04.13 13:51
지방대들 구조조정 앞두고 관동의대가 모범적인 행보를 하는군요. 포기할때 포기할 줄 아는 명지학원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 듯합니다.
과거 우석의대가 고려대에 인수되어 명문 고대의대가 되었듯이, 관동의대도 카톨릭재단에 인수되어 명문의대의 길을 가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심으로 환영한다 04.13 14:15
이번에는 꼭 해결해서 더 이상 교육, 의료계에 분탕질을 하지 않아야 한다. 능력이 없으면 깨끗하게 정원반납하거나 제대로 교육할 재단에 양도하는 것이 지극히 옳다.
모처럼 이종서 총장이 교육자로서 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책임지고 해결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근데 04.13 15:20
뭐가 안됐다는게 그게 뭐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