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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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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4.16 06:40
이번에 '청년의사'가 깨갱해가지고 조용히 있는 것 보니 인천가톨릭대가 관동대 인수한다는 발표가 임박해 있음이 명백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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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4.16 07:30
이것이 바로 진정한 win win! 인천교구에서 운영하면 학생들 교육 안정화되고~무엇보다 믿을수있고,국제성모는 의대타이틀 달수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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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엄마 04.16 10:23
관동의대가 인천카톨릭 의대로 개편되면 2015년 정시 입결이 전국 41개 의대 중 바로 10위권으로 올라갈 것 같아 걱정이됨..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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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04.16 15:20
명지대랑 통합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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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지대 통합으로 발빼냐? 04.16 15:36
그러다가 죽는 다..ㅋㅋ, 보도대로 카돌릭 재단이 잘 운영하도록 빨리 매각하는 게 너희들에게 최선이다. 이번에도 돈 논리로 뻘 짓하면 다 죽는다.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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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04.16 20:01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관동대 의대 문제가 좋은 방향으로 가닥 잡혀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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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04.17 09:34
【강릉】관동대를 운영하고 있는 명지재단이 관동대 의대 부속병원 문제와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관동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협상 대상 재단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명지재단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를 열고 관동대 전체를 매각하기로 하고 협상을 진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대상에 대해서는 명지재단과 관동대 측 모두 말을 아끼고 있으나 천주교 인천교구와 분당제생병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천주교 인천교구는 지난 3월 인천 송도에 1,000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을 개원하고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해 왔으나 의대 신설이 요원한 상황에서 인수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판단해 관동대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제생병원(대진재단)은 현재 관동대 의대 협력병원으로 협약을 체결하면서 관동대와 연을 맺어왔다.

이종서 관동대 총장은 “현재 관동대 매각을 결정했을 뿐 구체적으로 협상이 진행되거나 결정 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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