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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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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명 05.08 00:16
재단이바뀌면 당연히 학교명도 바꿔야 합니다,촌스러운관동대이미지 확바꿔야 합니다.학교명은 중요한것입니다.국제가톨릭~인천카돌릭으로 바꿔야합니다.반대한사람은 시샘하거나 타교생일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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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05.07 16:38
인천성모주차장 18000제곱미터인데 45000여제곱미터를 추가로 성모병원에 매각하는 도시계획변경하는 절차를 진행중이라하네요 그럴경우 합이63000여제곱미터로 상상초월하는 인천성모병원이 될듯하군요.부지면적으로보면 인천성모만으로도 2000병상넘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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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05.05 13:06
저희도 이번연휴에 다녀올생각입니다,인천,국제 이름다좋습니다.
시설이 좋으니 드라마 촬영(닥터이방인)도 하네요, 구경찰병원부지에 추가증측한단말이 있던데요.합2400베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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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 05.04 16:47
연휴중에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다녀왔습니다. 현재 국제성모병원은 SBS드라마 찰영장소로 그날도 촬영중이더군요, 극중의 명우대학교 병원이더라구요. 국제성모병원의 내부에 들어가보니 어느 첨단병원보다도 한수 위로 보였습니다. 또한 송도국제송도시를 배경으로 무한히 발전할 병원으로 기대되며, 중국 등 해외 의료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는 길에 인천성모병원도 잠시 들렀는데, 현재 주차장 및 공터로 되어있는 병원 맞은편 부지에 증축이 곧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럼 국제성모1000병상에 인천성모병상을 합하면 약 2400병상대의 메머드 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메머드의대에 걸맞는 교명이 새로 지어져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새 재단은 국제카톨릭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되, 마땅치 않으면 극중의 예명인 명우대학교로 개칭바랍니다.
그간 특정 외부세력과 연계되어 200병상짜리 부실한 제천모병원을 부속병원으로하자고 주장하며, 그러지않으면 폐과운운하던자들이 관동의대의 새 부속병원을 보고나면 어떤 생각을 할지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답니다.
국제카톨릭의대의 앞날에 성모 마리아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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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04.30 09:04
이제오픈해 의료진충원하고 금방 다채울것 이랍니다,전공의가 할수있는일있고,전문의가 할수있는일이 있는데 실제가보니 환자들이 많고 시설좋고 의료진좋고 잘된것 같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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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병원 04.29 20:25
올해 이제개업한 병원이 500병상 우선운영한것은 큰성과 아닌가요?
차츰차즘1000병상 다채울건데 무슨말인지? 실제가보니 시설좋고 의료진좋고 부쩍부쩍하던데 무슨억지소린지 실제가보고 말해야지 마이스텔라까지 있으니 그런가요 직원들은 다자기할일 바빠 헛소리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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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될까? 04.29 09:59
성모병원 다녔던 사람으로 한말씀...지금 국제성모는 1000병상중 500병상만 운영중입니다. 인천성모병원에서 버는돈을 다 그곳에 투자했다고해도 과언이아닙니다... 그쪽병원다니는사람들은 지금 국제성모가 요양병원화될까봐 전전긍긍 하고있답니다. 관동대보다는 인천가톨릭대가 낫겠지만.. 국제성모가 저렇게 대학병원을 달려고하는이유는 지금의 국제성모가 대학병원이아닐뿐더러..곧 인천성모도 가톨릭이라는 이름을 때기 때문이라는 말도 직원들사이에서는 돌고있다고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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