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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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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알바들아 04.14 08:49
관동대 학부모들이 겁나긴 한 모양이네, 아직도 여기서 명지병원 알바 타령이냐!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 일이 잘 성사되도록 관게자들에게 음료수나 사 주고, 이번에야말로 창피 당하지말고 체면이라도 좀 지키도록 하라고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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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주 04.14 08:22
관동의대 가족들의 기대와 환영 속에서
요즘 며칠 명지병원측 알바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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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14 01:11
댓글에 설레발 떠는 사람들 다 알바들이냐? 예전에 관동대 한마음병원이 인수하기로 해서 거의 성사직전까지 갔다가 결렬된적도 있는거 다들 모르나? 게다가 관동대 전체를 인수해야하는건데 관동대 타과 애들이 인천가톨릭대로 합병되는걸 반대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거다. 딱 봐도 갈길이 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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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의사 04.14 00:23
산모가 옥동자를 순산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조용히해주어야합니다.순산을 돕기위해 주변인들은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켜봐야할 것입니다.
협상이 진행중일때 협상당사자간 협상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난산이 되지않고 순산이 되도록 지켜봅시다.
외부에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관동의대를 분탕질해온 불순세력도 이제는 관동의대가 인천카톨릭교구에 인수되어 명문의대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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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대 04.14 00:07
이제 관동의대생들은 고생끝 - 행복시작이다.
든든한 카톨릭재단을 배경으로 인천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해서 1800병상이면 곧 전국 10대 의대 안에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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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04.13 22:54
이젠 나줘라 학생을 볼모로 더이상 사리사욕을 버리길 바랍니다
해결됄 문제였다면 20년간 이러진 않았을것 모교라 생각해서 나름 자긍심을가지고 학업한 학생들에게 에게 몇번의 상처를 줬읍니까
기독교 재단으로서 품위를 지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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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재단 비리 04.13 22:32
몇몇 댓글에서 딱 느껴지는게,
명지재단에서 관동대 팔고싶어서 재촉, 또한
파는것 자체를 '좋은 일' 이라고 친창하는 언급 또한 의도적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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