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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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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환영한다 04.13 14:15
이번에는 꼭 해결해서 더 이상 교육, 의료계에 분탕질을 하지 않아야 한다. 능력이 없으면 깨끗하게 정원반납하거나 제대로 교육할 재단에 양도하는 것이 지극히 옳다.
모처럼 이종서 총장이 교육자로서 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책임지고 해결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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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 04.13 13:51
지방대들 구조조정 앞두고 관동의대가 모범적인 행보를 하는군요. 포기할때 포기할 줄 아는 명지학원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 듯합니다.
과거 우석의대가 고려대에 인수되어 명문 고대의대가 되었듯이, 관동의대도 카톨릭재단에 인수되어 명문의대의 길을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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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04.13 10:57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관동의대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군요. 다른 병원보다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국제성모병원이라면 두손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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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 04.12 23:47
천주교 인천교구가 병원사업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네요. 국제성모병원 짓는데만 수천억 들었고, 인천성모병원(가톨릭대 부속-서울대교구)을 인천가톨릭의료원으로 편입시키고, 인천가톨릭대학 간호학과 신설하고, 송도캠퍼스부지 새로 사들이고 확장하는 비용도 1000억 생각한다는데.. 여기에 관동대를 인수한다.. 확실히 의대없이 총 1800베드 병원 운영 어려우니. 의대위해서 관동대 베팅하는것은 좋은데.. 천주교 인천교구가 춘천교구가 관할하는 강릉의 대학 운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 물론, 가톨릭대 성심교정이 실상 인천교구내 관할 지역이니.. 뭐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서울 바로 옆 부천과 인천과는 정반대인 강릉은 물리적 거리가 다른데..

암튼 관동의대생들에게는 대순진리회 산하의 분당제생보다는 확실히 인천가톨릭대 및 국제성모와 인천성모병원이 부속인게 훨씬 낫기는 하겠죠(동두천 제생이 15년째 공사장상태로 방치중이니.). 인천성모병원은 현재 가톨릭대 부속이니 충분히 경험이 있는 병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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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04.12 14:49
300병상도 못미치는 강릉의료원을 부속병원화하려던 명지학원측 관계자나 200병상짜리 제천명지병원을 부속병원 운운하며 명지학원측에 팔아넘기려던 명지병원측 알바들이나 이제는 다들 각성들하고, 역사의 죄인이 되지않으려면 관동의대가 카톨릭재단으로 넘어가는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주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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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 04.12 13:22
추측성 기사가 아니기를 이번엔 진짜맞나요,정말이제는 확정된 내용만 기재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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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4.12 12:11
인천카톨릭대와 통합에 적극 찬성한다.
그동안 명지재단한테 너무 많이 속고 또 속아왔다.
명지재단 관계자들은 악의 탈을 쓴 사람들이다.종교재단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
인천카대와 통합해서 관동대 간판을 내려서 수도권 대학으로 새롭게 발돋움하길 바란다.
특히 의대는 2개의 의대와 많은 병원을 보유하고 있는 카톨릭 재단과 통합해서 빠른 시일내에 교육이 정상화 되길 바란다.
그동안 의대생들은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고 정상적인 교육도 받지 못하고 학부모들 또한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 한것같다.

마지막으로 명지재단 관계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너무도 많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상처를 주었으니 죽기전에 딱 한번 인간다운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카톨릭재단으로 관동대 전체를 매각하기를 바란다.
가격이나 조건을 따지지 말고,오로지 인간이라면 딱 한번만이라도 인간다운 일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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