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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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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2 04.11 15:50
관동의대 학생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네요~
게다가 탄탄한 천주교 교구에서 인수한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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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4.11 15:15
확실히 관동대 관계자나 알바생 댓글이 보이네요-

인천이면 길병원이 제일 잘되지;; 또 인천성모병원이랬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냥 관동대 의대 들어간 학생들만 불쌍 - 학교 재단은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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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04.11 14:23
실습병원이 없어서 고생하던 관동의대 학생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입니다. 믿음만한 재단이 인수하게 되면 학교는 더욱 좋아 지겠네요. 이젠 모든 정리가 마무리 되어 관동의대가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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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봄 04.11 13:02
인천을 기반으로 한 국제성모병원은 발전 가능성이 무한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과 30분 거리, 아시아게임 주경기장과는 15분, 청라만 해도 인구 7만. 병원 근처에 개발중이거나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규모도 엄청납니다. 관동의과 대학은 국제성모와 손잡고 더이상 흔들리지 말고 훌륭한 의료진 배출에만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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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04.11 12:50
관동의대는 이번 기회로 부속병원 설립, 교육정상화 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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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인 04.11 09:56
성애병원도 그렇고 재생병원도 이용만 당했군요
협력병원만 해주면 의대매각할 것처럼 사정할 때는 언제고...
학교가 이렇게 신의가 없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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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있네 04.11 09:34
여기 확실히 관대,명지 관계자가 활동을 하긴 하는거 같음.캬캬
이번에도 제대로 처리 못하면 결과가 어찌될지도 잘 알겠네.
매각하든 폐과하든 빨리 처리하는 게 좋다.
분당에서 강력 반발하면 이번에도 학생들만 개고생 하겠네.
학생들이 뭔 죄가 있다고 이리저리 채이고 다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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