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기반으로 한 국제성모병원은 발전 가능성이 무한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과 30분 거리, 아시아게임 주경기장과는 15분, 청라만 해도 인구 7만. 병원 근처에 개발중이거나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규모도 엄청납니다. 관동의과 대학은 국제성모와 손잡고 더이상 흔들리지 말고 훌륭한 의료진 배출에만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확실히 관대,명지 관계자가 활동을 하긴 하는거 같음.캬캬
이번에도 제대로 처리 못하면 결과가 어찌될지도 잘 알겠네.
매각하든 폐과하든 빨리 처리하는 게 좋다.
분당에서 강력 반발하면 이번에도 학생들만 개고생 하겠네.
학생들이 뭔 죄가 있다고 이리저리 채이고 다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