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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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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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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9:17
지난해 학부모들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지하실 신세일거다. 감사는 못할 망정 뭔 딴지를, 비겁하고 비겁한 놈들. 광명도 좋다고 했던 놈들은 지금 뭐하고 있냐? 광명으로 다시 가자고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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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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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21
명지학원이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리모델링에 들어갔던 프리즘병원도 매각했다.
이로써 인천교구 인천 국제성모병원으로 관동의대를 매각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명지학원측은 매각에 따른 걸림돌을 하나더 해소하게 됐다.
명지재단·관동의대 복수의 관계자는 10일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신청으로 소유권 행사를 못했던 프리즘병원을 황문호 전원장과 원만한 합의를 거쳐 최근 매각을 했다고 밝혔다.
매매가격은 340억원이며, 매수인은 강남의 재력가인 의사로 알려졌다.
이로써 인천교구 인천 국제성모병원으로 관동의대를 매각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명지재단측은 매각에 따른 걸림돌을 하나더 해소하게 됐다.
명지학원은 지난해 7월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프리즘병원을 사들였지만 매각대금을 8개월 이상 연체하면서 황문호 전원장이 소송에 나섰고,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프리즘병원의 매매, 증여, 전세권·저당권·임차권 등 일체의 처분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런 난관속에 관동의대는 협력병원으로 광명성애병원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고 이후 분당제생병원에도 같은 요구를 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관동의대를 인수할 가능성이 있었던 대진대학교 분당제생병원의 경우 올해 대학협력병원으로서 국제화의 기치를 내걸었던 터라 이번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강력 반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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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재벌 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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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0:13
천주교는 서울대교구에 8개 병원, 대구대교구에 대구가톨릭대병원, 인천교구에 국제성모병원... 많기도 하다. 800병상급 대학병원 하나 새로 만들려면 5천억 들고 대학 인수하려면 천문학적 자금이 필요할건데 천주교 재단 자금력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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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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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3:22
인천가톨릭대가 강릉캠퍼스를 운영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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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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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56
분당 제생병원도 좋다지만 인천 국제성모병원은 더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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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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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37
목돈들여 신문광고까지 해대면서 특정 병원 위해 알바질 하던 작자들 이젠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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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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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33
이런 허접데기 대학을 봤나? 무슨 의대가 옆집 제기차기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나? 결국 인가해선 안될 곳을 정치인 혹은 공무원 등을 사칭하는 시정잡배들이 인가해줘서 이런 코미디가 생기는 것 아닌가? 이러다 전국 방방곡곡에 다 관동대 부속병원들 생기겠다. 폐과만이 정답이다. 의대가지고 더이상 대학이나 정치권에서 장난 좀 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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