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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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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의 04.11 10:15
내과도 당뇨진단하고, 혈압조절하기 위해 4년간 트레이닝한다. 정신과는 트레이닝도 쉬운편이고, 전문성을 인정하지 않는게 아니라, 의사라면 누구나 당뇨 혈압 우울증 보는 거 아닌가. 정신과만 혈압 당뇨 조절 못하게 했으면 좋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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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4.11 10:30
비전문가라도 의사면허만 있으면 우울증 진료할 수 있습니다. 성형외과전문의가 아니라도 성형수술 하는 것이 다 용인되잖아요?
비전문가를 방문하는 환자는 저렴한 혜택을 입는 대신 어느정도의 위험을 스스로 감수하는 것이죠. 물론 비전문가가 전문가인 것처럼 사기를 치는 것은 용납되어서는 안되겠지만 당당하게 비전문가임을 밝히고 진료에 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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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04.11 16:26
정신과가 계속 저렇게 배타적으로 정부 앞잡이 노릇을 하니... 정신과가 정부한테 당해도 다른 과가 안나서는 겁니다. 안타깝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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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4.12 20:57
치과처럼 표방하면 그 진료만 하게 만드는게 낫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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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의 04.13 17:15
요즘 신경과는 보건복지부와 협조해서 적극적으로 타과에게 치매진료 권장해서 칭찬 많이 받던데 정신과는 정 반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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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4.26 18:12
DSM 어디에 과학적 진단 기준이 잇는지 정신과는 제대로 과학화 될 때까지 심리학과 이런대로 추방해야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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