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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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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위원 04.23 10:02
회원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회의에 누가 나가냐가 중요하죠.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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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원 04.22 15:35
협회는 의료기기 제조사, 수입사 모두를 회원사로 합니다.
그러므로 제조,수입사 모두가 주축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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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4.22 10:44
협회가 주축이라면 수입자가 중심이 됐다는 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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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 답이다 04.18 16:33
말 다했지...식약처 규제개선 토론회 한다며 하루전에 공지하고 모이라네!

모여서 질문받으면 알아보겠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허울뿐인 그리고 회피하는 답변들...

알고보면 이런 토론회를 개최했다는 자체로 식약처는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ㄱ했다고 위에 보고한다. 이 자체가 실적이 되기때문에 민원인들을 잘 활용하는 두뇌플레이에 앞서는 훌륭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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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04.18 16:26
우리나라는 지금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 보험적용이 되는 의료기기라는 미명하에 폴더폰이랑 스마트폰이랑 별차이 없으니 싼 폴더폰만 쓰라고 한다. LG 스마트폰은 의료용App까는게 불법이라 막고, 돈 더많은 삼성 갤럭시S5는 의료기기인데도 법까지 바꾸어 의료기기가 아닌것으로 고시개정을 하루아침에 이뤄냈다. 역사적으로 고시개정이 이리 빨리 이루어진 적이 있는지? 알고봤더니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게 국회의원의 설명으로 만천하에 드러났다.

환자의 접근성을 제한하는 것또한 무지막지한 규제인걸 알아야 한다. 다른 나라는 이미 다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더 많은 근거를 가져오란다. 임상도 더하란다. 그럼 다른 나라에서는 국민이 마루타라서 사용하는건지 개탄스럽다. 정부의 검증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지 무차별적인 제한로 환자의 접근성을 막는건 뿌리를 뽑아야할 지나친 규제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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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규제 04.18 14:08
의료기기가 의료기기 법만 준수하면 문제 없도록 타부처 법 적용을 배제시켜 주세요. 재활용법, 폐기물법, 전기법, 전파법, 수의법, 축산법, 방사선법, 계량법, 환경법.... 무슨 규정이 이리도 많은지요?! 규제 왕국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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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님께 04.18 14:05
해외에서 인정 되지 않는 국내 시험 성적서 사례,
전세계에서 인정 되지만 우리 나라에서만 인정 안되는 외국 시험 성적서 사례,
미국 규정, 유럽 규정, 일본 규정의 합집합도 모자라서 이제 중국 규정까지 고려해 만들어 질 것만 같은 우리 나라 규제 사례.....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의료기기 7대 강국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행정 낭비, 시험 비용을 줄여서 그 역량을 우수 인력 고용, 연구와 투자 개발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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