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심한 의사집단들.. 의사들 운명이 풍전등화 같은 모습인데, 모두들 지네들 잘났다고 목소리나 더 내려하고... 강을 건널때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 법이요! 지금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병협 따로 의협 따로, 의장단 따로, 회장단 따로.. 이젠 의대교수들 따로, 전공의 따로.. 얼마나 한심한지. 이 멍청한 것들아!
그럴 바엔 차라리 의협 해체하고, 개원의 집단, 병협, 의대교수협회, 학회 따로, 전공의 협회... 이런 식으로 분파하고 독자노선으로 갈라서는 것이 상책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