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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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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가 05.04 11:59
관동의대는 재단이 바뀌었으니 당연히 새 이름으로 바꿔야합니다. 이제 새 역사가 펼쳐지게 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이름이 조선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듯이 말입니다.
아랫분 말씀대로 과거 고려대에 통합되기 이전에 졸업한 우석의대생들도 고려대에 권리의무가 승계되어 고대동문으로 활동하며 졸업증명서 발급받을때도 고대에 가야하는 것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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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증명서 05.05 07:41
졸업증명서 발급은 받지만 우석대 졸업이라는거죠..
마찬가지로 발급기관 인천가톨릭대. 졸업: 관동대 이렇게 찍히면
없는 학교 졸업이죠 ㅋㅋ
=무슨 졸업생을 승계한다고... 말뿐임
낙동강 오리알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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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증명서? 05.05 09:56
당신은 관동의대 졸업생이 아닌 그냥 배아픈 사람인것 같네요! 졸업장에 뭐라 쓰여지건~말건… 아랫분이 말씀하신 사회통념이란게 더 중요하죠! 이상한 분인것같아요! 누구나 다 받아들일수 있는 사실을 아닌것처럼 말하는 걸 보면 말이죠.ㅋㅋ 그냥 두고 봅시다. 당신같은 유해세력이 어떤 인간들인지 보고싶군요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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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글 05.05 10:14
부속병원 자격이 미달한지를 뻔히 알면서, 부실한 200병상짜리 제천00병원을 명지학원에 팔아먹으려던 야비한 세력들은 요즘 뭐하노? 그 야비한 세력에 의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악성 언론플레이로 부실의 누명을 쓰게되었던 관동의대는 인천카톨릭재단이란 천사에 의해 구원을 받게되어, 부실의 누명을 벗게되었답니다.
만약 그 야비한 세력이 특정세력의 세작이 아니라 진정 관동의대생들의 임상교육을 위해 500병상 이상 부속병원을 마련하기를 원했다면, 이제 1조원대가 넘는 1800병상대 부속병원을 출연하게될 새 재단(인천카톨릭재단)의 투자와 구재단(명지재단)의 양보에 대해 감축을 드리고, 또한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하지 않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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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5.05 12:59
왤케싸우시나요.. 어차피 관동대졸은 관동대. 국제가톨릭대졸업은 국가대. 이럴텐데.. 경원대 케이스처럼 교명변경에 반발이 심할겁니다 경원대 동문회가 왜 쌍수를 들고 변경에 반대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진짜 낙동강 오리알됩니다 관동의대생.. 우석의대도 지금 고려의대라고 하지만 공식 이력에 고려의대라고하진않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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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5.05 13:35
참 말 많네요. 관동대졸이라도 좋으니 국가대가 되서 후배들이라도 좋은 이름으로 졸업했으면 좋겠네요.낙동강오리알이 되든 말든 신경끄세요.그건 졸업생이 알아서 감당하면 됩니다. 뭐하는 분인지 궁금할 뿐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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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멋쟁이 05.05 20:33
예전에 분당제생병원에 가보고서 흡족했는데, 이번에 국제성모병원에 가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더불어 인천성모병원도 가보았는데, 그 맞은편 구 경찰학교부지에 곧 증축이 시작된다네요.
그럼 총 2400여병상이 된다는데, 관동의대는 정말 축복받은 의대라는 생각입니다. 인천 국제신도시의 관동의대(가칭 국제카톨릭의대)의 발전과 더불어 향후 관동의대 출신들이 상당수 스텝으로 자리를 잡게되겠더라구요. 가칭 국제카톨릭의대에 성모마리아의 은총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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