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3108120

댓글 18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학생대다수가 05.11 20:49
학생대다수가 국가대 원하는게 아니라 전체 설문결과는 반반인데 동창회 의견까지 가미하니 가톨릭관동대가 약간더 우위라는겁니다. 재단특성상 네임벨류는 크게고려하지않고요3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만 05.12 08:16
동창회의 설문조사 받은 졸업생 있나요? 그냥 동창회간부의 의견이겠죠! 이제 그만 합시다. 이정도면 인천가톨릭학원에서도 파악했을겁니다. 관동이란 이름은 떼어버리고 싶은 혹임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mm 05.13 20:23
현재재학생은 관동대교명 원하지 않습니다. 현재주인인 학생들의 의견따라 교명바꾸었으면 합니다.관동유지하면 무슨힘이 나겠는가?
관동이 강원도 골짜기 느낌이 나는데 당연히 교명 국제나 인천가돌릭으로 변경해야합니다. 부실대학으로 찍히고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예과생 05.13 20:31
학부형이 졸업생으로 위장해 펌글쓰지 마시길 누군지 다아니까?
여기서 우리학부모 학생들 얼굴에 먹칠하고 당당하게 학부모회게시판에 글쓰시길 과연 누가 야비할까?뒤에 숨어서 글쓰지말고 당당하게 게시판에 글쓰라우 원세상에 여기에다 별의별말을 다하고 무식한사람 의대생,학부모망신다시키고 뒤에 숨지말고 당당히 나오길 예과생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명변경 05.13 20:34
가관대는 안됩니다.참으로 가관스럽네요. 국제가톨릭으로 합시다.
인카대로 하던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hh 05.13 21:49
상지대 강원도 원주소재 4년제대학 가톨릭상지대 안동소재 전문대학임 ,,가톨릭관동대 그러면 전문대같음 그래서 않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원광의대 05.15 12:58
원광대 의과대학이 발전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11억원을 달성했다.
원광의대는 “이영진 학장이 취임한 지난 2012년부터 의대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친 지 1년여 만에 1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금 운동에는 학부모를 비롯한 재학생, 원광대병원 전공의, 재직 교수, 졸업 동문 등이 참여했다.
현재 원광의대는 제2의학관 신축 등 발전 사업들이 잇따라 진행 중에 있어 모금 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과대학 학부모회가 정식 출범해 모금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의과대학 학부모회 김만규 회장은 “원광의대의 글로벌 명문 의대 도약과 수준 높은 의학교육 환경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학부모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학부모 간 유대를 강화하고, 모든 회원들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을 최소 1구좌(50만원) 이상 기탁하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원광의대는 기수별 동문 기금 기탁을 비롯 활발한 모금 활동을 바탕으로 강의동 신축과 같은 의대 발전을 구상 중에 있다.
의대 측은 “학부모회 출범에 따라 더욱 많은 학부모와 졸업 동문, 대학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선영기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819202122232425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