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분당제생병원에 가보고서 흡족했는데, 이번에 국제성모병원에 가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더불어 인천성모병원도 가보았는데, 그 맞은편 구 경찰학교부지에 곧 증축이 시작된다네요.
그럼 총 2400여병상이 된다는데, 관동의대는 정말 축복받은 의대라는 생각입니다. 인천 국제신도시의 관동의대(가칭 국제카톨릭의대)의 발전과 더불어 향후 관동의대 출신들이 상당수 스텝으로 자리를 잡게되겠더라구요. 가칭 국제카톨릭의대에 성모마리아의 은총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속병원 자격이 미달한지를 뻔히 알면서, 부실한 200병상짜리 제천00병원을 명지학원에 팔아먹으려던 야비한 세력들은 요즘 뭐하노? 그 야비한 세력에 의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악성 언론플레이로 부실의 누명을 쓰게되었던 관동의대는 인천카톨릭재단이란 천사에 의해 구원을 받게되어, 부실의 누명을 벗게되었답니다.
만약 그 야비한 세력이 특정세력의 세작이 아니라 진정 관동의대생들의 임상교육을 위해 500병상 이상 부속병원을 마련하기를 원했다면, 이제 1조원대가 넘는 1800병상대 부속병원을 출연하게될 새 재단(인천카톨릭재단)의 투자와 구재단(명지재단)의 양보에 대해 감축을 드리고, 또한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하지 않겠노?
당신은 관동의대 졸업생이 아닌 그냥 배아픈 사람인것 같네요! 졸업장에 뭐라 쓰여지건~말건… 아랫분이 말씀하신 사회통념이란게 더 중요하죠! 이상한 분인것같아요! 누구나 다 받아들일수 있는 사실을 아닌것처럼 말하는 걸 보면 말이죠.ㅋㅋ 그냥 두고 봅시다. 당신같은 유해세력이 어떤 인간들인지 보고싶군요ㅎㅎㅎ
관동의대는 재단이 바뀌었으니 당연히 새 이름으로 바꿔야합니다. 이제 새 역사가 펼쳐지게 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이름이 조선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듯이 말입니다.
아랫분 말씀대로 과거 고려대에 통합되기 이전에 졸업한 우석의대생들도 고려대에 권리의무가 승계되어 고대동문으로 활동하며 졸업증명서 발급받을때도 고대에 가야하는 것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