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명칭은 그간의 역사와 소속감을 고려해 당분간 ‘관동’을 유지하게 된다. 관동대 학생·교수·교직원·졸업 동문 등의 신분과 지위는 그대로 승계키로 했다.
이 기사에 의하면 교육부db에 관대로 저장되건말건 졸업생은 그냥 새교명 졸업이라고 하면 사회통념상 되는겁니다. 우석대졸업생이 고대나왔다고 하고 경원대한의대졸업생은 가천한의대 나왔다고 합니다.다 승계한다는데 뭐가 그리 문제인가요
교명변경된 졸업장에는 관동대졸업이 아닌 예를 들면 인천가톨릭대학교 졸업이 되는거죠.졸업하고 봉직을 할 때나 개업을 할 때는 관동보단 ××가톨릭이 훨씬 나을텐데ㅋㅋ레지할때는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재단이 이것저것 고려해서 정하겠지만 졸업하고 인턴 레지 끝나고 로컬에 나와보면 알게되겠죠? 아무튼 명지에서 나와 고생한 후배들한테는 이래저래 잘된 일 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가 좋을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