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새출발을 하는거겠죠! 그러한 논리로 2000년에도 명지로 이름바꿀려다 강릉지역에 자리잡은 일반과 관동대 졸업생이 반대하는 바람에 명지가 못되었죠! 다수는 관동이라는 이름이 싫고 목소리큰 소수는 유지하려하고 그 이유는 추측이 가능한가요? 강릉지역에선 강릉고나와 관동대(일반과)나와야 성공할수있다네요~ㅋㅋㅋ 00년에 명지대가 의대입장에선 명지의대가 될수있었던 기회를 소수의 이권이 걸린 놈들이 날려버린거죠! 이름은 매우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