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학생 친구 말에 공감합니다.
이왕준이 운영하는 메디칼지 청년의사를 동원해 지난 1년 관동의대를 분탕질한 것은 다 아는 일이지요.
진짜 관동의대 학부모들이 이젠 그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때입니다.
그 청년의사는 하루가 멀다하고 관동의대 기사올려대던 작자들인데, 관동의대 역사상 가장 큰 이슈가 터진 요즘엔 왜 쥐 죽은듯조용하네용...ㅋㅋㅋ
교명변경해도'관동'이라는 이름은 붙여달라고 인천가톨릭대학교 관동캠퍼스이렇게 해달라는 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그냥관동자를 완전히 없애버려야합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의대싸게 후려치려고멀정한학교부실의대라칭해서 이미지 손상 왕창됐어니 이참에 '관동'자를 아에 없애버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짜피 인천가톨릭대가 단과대 3개 규모의 미니대학이라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려면 의대뿐 아니라 관동대 전체를 인수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다른 재단처럼 자금압박도 없기 때문에 관동대 전체를 운영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인천과 강릉이 너무 멀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별로 없을거라는게 단점이네요. 가톨릭서울교구와도 사이가 안좋은데 강원교구와도 마찰이 생길 수 있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