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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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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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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8:22
의대만 바라보다 관동대를 못본 모양이네요. 대학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잘해도 본전이구요. 더구나 정부가 대학구조조정의 칼날을 갈고있는 판에 지방사립대 대학인수라 난들은 다 발을 빼려하는 판인데...자칫하면 수렁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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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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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8:18
가천의대가 경원대를 합병하여 가천대가 탄생한 것과 유사한 수순을 밟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인천가톨릭대 강릉캠퍼스 의과대학이 되겠지요.
그나저나 서울가톨릭대와 무리하게 결별하느라 인천성모병원 서울가톨릭대 스텝들이 대거 사직할 예정인것 같던데 원만하게 잘 해결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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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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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2:13
통합이 이미 된건가요??진행중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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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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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2:12
대학명은 깔끔하고,지명이 들어가면 인지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던데,
통합대학 명칭은 인천의대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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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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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0:04
명지학원의 결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관동의대의 공식 명칭은
인천카톨릭의대 관동캠퍼스라고 하면 무난할 것입니다.
약칭은 인카의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카의와 더불어 인카의가 세계적인 명문의대 반열에 오르게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공대버리고 관동의대 보내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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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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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22:23
차라리 잘 된 일. 명지대-관동대 통합을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학생과 교수들간 갈등이 커지느니 매각하는 게 났다. 지금 현재 전국 대학교들이 학과 구조조정과 대학간 통합추진에 많은 갈등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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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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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20:22
관동대와 명지학원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
이제 양 재단이 빠른 시일내에 관동대 이전 절차를 진행시켜,
더 이상 애꿎은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할 것 이다.
이번 결정은 정말 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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