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재단으로 인수되었지만 교수님들은 모두 승계되니,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님들도 정통성은 이어지며, 작년(2013. 11.29) 관동의대 교수협의회 일동 명의로 발표된 성명서에서 지목한 그 야비한 세력은 반드시 밝혀져야합니다. 만약 그 야비한 세력에게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공금유용 및 부당개입행위 등의 귀책사유가 있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외다. 그 야비한 세력은 순수한 학부모사이에 숨어있지말고 당당히 나서야할 것이외다.
그 야비한 세력은 관동의대가 국제가톨릭의대로 교명을 변경하는데도 가장 걸림돌이 될 세력이기도 합니다
댓글들 보니, 이직도 명지병원 알바들이 준동하는 모양일세.
멀쩡한 관동의대를 후려치며 청년의사지 동원해 부실의대로 누명씌우려하더니, 이젠 국제가톨릭의대로 멋지게 교명바꿔보겠다는 것도 배가 아파 못참겠다는 건가?
청년의사지는 관동의대 관련 기사에는 쌍심지켜고 하루가 멀다하고 있는 사실, 없는사실 까발리더니 관동의대 역사상 최고의 대형 호재가 발생했는데도 청년의사지는 요즘 왜 쥐죽은듯 조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