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사실 알려주자면... 국제성모. 인천성모 운영하는 인천교구하고 서울성모, 여의도성모. 부천성모. 의정부성모등 운영하는 서울대교구하고 병원운영문제로 알력같은것이 있엇던 것은 사실이구요. 그래서 국제성모개원시 당연 CMC계열에서 많이 왔어야 하지만.. 지금 국제성모 스탭 80% 이상은 연세대출신들이고 서울대 출신이 10%.기타(CMC도 워낙 소수라 기타에 포함)가 10% 정도임
관동의대가 지난 20년 부실을 털고 신흥 명문의대로 부상하니 시샘도 많고, 특히 그렇게 분탕질쳤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명지재단측의 채권행사 압박을 받고 있을 빚쟁이와 그 알바들은 많이 괴로울끼라.
울분이 터지겠지만 우짜겠노? 죄값을 받는 것이지...ㅋㅋ
뭐 어쨌든 모교가 잘 풀려가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만
이왕이면 이름 그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관동대 이름이 주는 이미지가 약간 촌스러운 느낌인 점도 없지 않지만, 연달아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로 인해 부실대학으로 각인된 부분이 더 큰것 같아요.
좋은 부속병원과 장기 발전계획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이름 자체가 문제일까요.
학부모님들 후배님들 고생하신건 감사드립니다만
고생은 저희학번을 비롯한 선배님들도 많이 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관동을 너무 버리진 말아주셨으면 ... 관동가족으로, 같이 갑시다
멍청한 졸업생들 많네 ㅋㅋㅋ 학교 이름 바뀐다고 바뀐 이름 쓸수 있는줄 아는 ㅄ들이 왜이리 많아 그냥 졸업할때 관동대로 졸업했으면 죽을때까지 관동대인거고 이름 바뀌게되면 지금 재학생들만 바뀐이름으로 졸업하는거에요 좀 쳐 알고 말하세요 한번 교육부 등재되면 그건 죽어도 못바꾸니깐요 우석대 자꾸 얘기하는데 우석대 출신들도 졸업장 졸업학교 전부 어디가서 우석대 나왔다고 얘기해야 정상인거에요 교육부가서 서류띄면 그렇게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