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6529459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패망의 길 04.19 23:25
r기가 찬다.기가 차! 후폭풍이 클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담 04.20 07:03
아 어쩌다가 이지꼉까지 가나 .. 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의 04.20 09:48
능력도 없는 것이 더러운 권력 유지를 위해 악을 쓰는구나. 갈등에 이용 당하는 선동당하는 일부 의사들이 불쌍하다. 너의 선동 능력을 다른데 썼으면 좋았을 것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