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3977840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화영 05.02 16:58
이제 의사들도 자신의 기득권만을 고수하려고 하지말고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사회 어느 곳에서나 조율과 정화를 하기 위한 장치는 오래된 관행과 권위주의적인 사고를 견제하는 억지력이 되기 때문이다.그래야만 집단 이기주의를 억제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사회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군 04.29 11:50
이 나라가 공무원 실적을 위해 제도를 만드는 나라냐? [조정신청 된 804건 중 개시된 안건은 40.2%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다시 말하면, 의사가 동의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조정신청이 60%라는 반증이다.
의사들아! 절대로 소송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말도 안되는 시비거는 경우에는 차라리 환자들에게 소송걸라고 해라! 법원이 하라는대로 응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두려워서 조정하고, 합의하려든다면, 차라리 환자 보는 의사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