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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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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5.02 16:34
결과나 과정이 어떻든간에 우리 의사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심없이 헌신했던 회장을 우리 스스로 탄핵했다는 사실에 의사의 한사람으로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탄핵한 주동한 사람들이야말로 특별한 사심이 개입되어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민초의사로서 심히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전체적인 도덕성이 떨어지는 형편없는 집단에서 그 어느 누가 헌신적으로 사심없이 회장을 맡아서 자기 희생을 하려 하겠는가? 더이상의 의협의 미래와 희망은 없어보이는 듯 하다. 차라리 이럴바에는 의협은 개원의들 대표로, 병원봉직의교수들은 따로 협회를 구성해서 서로 각자의 길로 쪼개지는 것이 올바른 노선이 될 것 같다. 엄밀히 따져서 개원의와 병원협회-봉직의들, 혹은 전공의들, 더 나아가는 개별과들이 각자 추구하는 바도 다 따로따로이다. 한지붕 열가족 의협에서 무슨 일을 이룰수 있겠는가? 최소한 개원의와 병원-봉직의 집단으로 쪼개지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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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규 06.13 11:33
노환규는 그동안 무차별소송으로 타인들을 심히 괴롭히고 다니고 선동하여 회장직까지 오르더니
보기좋게 탄핵소송으로 추락하는구나

인생 똑바로 살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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