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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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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 05.10 10:31
기술의 진보요? 아직 그런 수준이 안됩니다. 기본이 되는 시진 촉진 타진 청진도 현 기술수준으로 안됩니다. 의약분업전 약국처럼 증상만 묻고 약만 처방하는 수준이지요. 진료의 질 저하가 당연합니다. 오진율증가로 소수겠지만 치명적인 위험에 처하는 환자도 알게 모르게 생길 것입니다. 유야무야 넘어가겠죠. 의사도 의료사고 책임지기 싫고 정부도 원격진료의 폐해가 공론화되는 것 싫을테니까요. 결국 환자들만 피해봅니다. 그리고 편리성 증가되면 진료 건수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소소의 의사들은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본분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원격진료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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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있다 05.07 13:05
의사들의 구태적 행동 한심하다. 당신들 밥그릇 지키는 행동이 시대와 기술의 진보를 막지못한다. 대면진료시 얼마나 환자를 위해 정성으로 진료하나!! 특진을 유도하고 형식적으로 진료하는 자세부터 고처라. 진료의 편리성을 위해,그리고 의료계의 경쟁력 부여할수 있는 원격진료 적극찬성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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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물러가라 05.04 15:24
리베이트 없어진지 얼마나 오래되었다고 ㅎㅎ님께서 알아보고 적으시던지 말던지
원격진료찬성하는 인간은 의사 아니라고 단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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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자녀 05.03 14:37
원격의료의 목적은 사람의 손이나 이마에 생체칩이나 전자문신을 받도록 유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마인드컨트롤하여 신세계정부를 구축하는 것이 그들의 최종목적이다. 성경말씀에는 손이나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은 지옥에 간다고 분명히 기록되어있다. 손이나 이마에 생체칩이나 전자문신 등 전자 signal을 주고받는 device를 삽입하거나 새기면 회개가 불가능한 죄를 짓는 것이며 그 순간부터 지옥행이 확정되는 것이다. 돌이킬 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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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 05.03 11:20
도서지역 한정이 아닙니다. 전국민 대상입니다. 그래서 문제 입니다.
이것 통과되면 세월호 참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병원에서 죽어나가니까..그냥 그런가보다 아무생각 없이 지내는 것이죠. 마치 하루 교통사고 사망자가 20명 이상씩 매일 반복되지만 사람들이 무관심한 것 처럼요. 이런제도 밀어부치는 것은 해피아, 세월호 선장보다도 더 무책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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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진료찬성 05.02 17:33
의사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원격진료는 대세이다. 그리고 도서지역을 한정해서 한다는데 뭐가 그리 겁나는 건지... 이를 이용해서 수가 올리려는 꼼수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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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5.02 17:00
리베이트 받는 황제노예? 웃긴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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