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입장에서 PA합법화되면 좋다. 페이닥터의 1/3~1/4값으로 PA고용해서 맹장수술같은것은 PA가 하는 세상이 올거다.복강경 담낭절제술까지도 PA가 하는세상이 올거다. 외과의사는 고난이도 간담췌만 전담. 근데 이건 확실히 해라. 환자 모르게 PA가 집도한건 사기니 환자동의 필수로 받아라. 과연 어떤환자가 간단한 맹장이라도 PA간호사한테 맡기고 싶어할지. 즉 PA 합법화는 말도안되는짓이다. 수술방에서 기구주고 소독하는 간호사역할로 끝나야지 봉합을 하게해서도 안된다. 의사가 모자르면 의사를 더 뽑을 생각을 해야지 간호사집도를 합법화시킨다는건 개가 웃을 일이다.
잡초야, 당신 말대로 하면 좋겠다. 근데, 당신 의사들이 바라는 것이 많거든? 일은 편하고 싶고, 2차에는 인턴 레지던트도 없고, 어시스트 한명만 가지고 힘든 경우가 많거든, 그리고 몸은 편하고 싶고, 돈은 많이 받고 싶고, 그러면서 PA 합법화 반대하냐? 그러면 차라리 수술 준비와 수술 후 처치와 간단한 어시스트만 하면 될게 아니더냐? 근데 의사들은 왜이리 많이 바라냐? 간호사들도 작은 봉급받고 그렇게 일하고 싶지 않다. 돈이나 많이 주고, 이것저것 시켜먹어라. 그러기 싫으면 합법화시키던지,,,내 말 틀렸냐? 봉합 스콥 잡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돈에 맞는 일을 시키란 이말이다. 이 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