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손실이라기보다 애초부터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 의사라는 존재가 엄청나게 크게 다가온 예전부터 의사의 존재가 컸기에 의사를 양성하는 학교는 비싸게 등록금받고 그걸 만회하기 위해 급여를 많이 받고 또 진료비도 많이 받고 그걸 또 메우기 위해 의료보험비를 올리고... 애초부터 시스템이 잘못된 거다.
국가적 손실이라기보다 애초부터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 의사라는 존재가 엄청나게 크게 다가온 예전부터 의사의 존재가 컸기에 의사를 양성하는 학교는 비싸게 등록금받고 그걸 만회하기 위해 급여를 많이 받고 또 진료비도 많이 받고 그걸 또 메우기 위해 의료보험비를 올리고... 애초부터 시스템이 잘못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