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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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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결 06.13 15:16
coursera 스탠퍼드, 예일, 시카고, 도쿄대, 로잔공대 등 세계 107대학도 사이버교육을 강화하고 있음. 사이버교육을 무시하는 의료협회는 이기주의를 벌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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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수강생 06.16 01:18
학생들의 수업이해의 정도도 파악할 필요 없고,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 면담하거나 취업을 위한 노력도 필요 없고 한번 강의 녹화해두면 10년이고 20년이고 울려 먹을 수 있으며, 부산디지털대학의 경우에는 전공교수들이 모두 동서대학교의 정교수,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어서 교수 월급에 대한 지출도 그다지 없으며, 학생관리 할일도 없으니 사이버대학은 수백명-수천명의 등록금을 마구 빨아먹는 알짜배기 등록금 창출기관 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곳에서 국가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이곳을 졸업하는 학생들은 등록금만 착취 당할 뿐 면허취득이 불가능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면허시험은 어렵고, 특히 의무기록사 시험은 워낙 어려워 2년-4년 정규과정 속에서도 자격취득이 쉽지않아 정규과정의 학교에서도 교수들이 수업이외에 각 과목들에 대하여 방학 중에도 학생들을 불러서 특강을 하고 수시로 모의고사를 치르며 학생의 실력이 업그레드 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국가고시에 앞서 교수님들과 함께 여러 동기 및 선배들과 정보교류를 통하여 시험과의 전쟁을 매년 치르고 있는 마당에, 그렇게 열심히 단합하여 준비를 해도 시험이 어려워 전국평균 합격률이 50% 수준밖에 안되는데... 사이버대학에서는 오로지 혼자서 시험에 대비해야하고, 교수들 또한 학생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기 위한 정성과 노력도 없을 뿐아니라 특히 부산디지털대학교의 경우 의무기록사인 전공교수도 전임교수로 있지 않을 뿐아니라 현재 홈페이지에 있는 교수들은 동서대학교의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이버에서 얼굴한번 보지 못한 학생들에게 어떻게 자격지도를 해 줄 수 있다는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곳에서 수업을 듣고 면허취득이 가능하다는 말만 믿고 따라가던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국가고시를 한번 치르고 나서는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분명 망연자실 하게 될겁니다 그때는 학교에서 그렇게 말하겠지요 "너가 실력이 없다. 너가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 라고 학생들의 무능력을 탓하게 되겠지요? 사이버대학만 맨땅에서 석유캐내기 일겁니다. 그것도 국가면허 취득의 기회를 주겠다며 엉터리없는 말로 등록금 빨아 먹기만하게 되는 거구요.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학교를 못 간것도 서러운데... 오로지 혼자서 모든것을 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너무나 모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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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양성기관 06.16 01:19
최근 김희정의원 대표발의(2014. 5.14.) 법안건으로 인해 사이버대학의 대표격인 부산디지털대학교에서 사이버수업은 교육부가 면대면 상호작용이 없는 단방향 지식전달 수업방식으로 25분 수업은 50분 분량의 수업을 모두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검증 후 적정 시간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이해에 대한 반응을 보지 않고 일방적인 수업방식으로 25분 수업분량이 학생들과 눈을 마주보며 이해와 반응을 파악한 후 상호피드백으로 50분하는 수업에 비해 25분 수업으로도 충분한 소화능력이 있다는 말은 사이버대학에서 수강하는 학생들은 모두 천재라는 전제를 의미하는 것 일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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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세월호 06.16 01:20
도대체 교육부는 대학구조조정을 통한 개혁을 하겠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도 않는 사이버대학에서 이러한 엉터리없는 장사를 하겠다는 학교를 인정해 주고 정상적으로 교수와 학생이 만나서 충분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제대로 투자 하고 있는 교육기관은 구조개혁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요? 강의 동영상 촬영 한번으로 1학점에 7만원이 넘는 수업료를 수백명으로 부터 받고 있으며 학생들이 지불해야하는 한 학기 등록금으로 160-200만원이면 정규대학 등록금의 3분의 2수준입니다. 그런데도 교수들의 역할이나 학생지도 및 교육의 질이 그만큼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런 대학을 고등교육이 가능한 대학으로 허가를 해 주고 오히려 성실하게 학생을 지도하는 정규대학들은 구조 조정하여 없애려고 한다면 우리나라 교육이 가라앉고 있는 세월호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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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비단같은 왕서방 06.16 01:30
의원님-- 말씀 참 교묘하고도 재미있게 하시네요. 그렇게 자질있는 사람이 피드백이 주어지는 공간 50분 수업받아도 따기 힘든데.... 일방통행 25분 수업을 피곤해서 졸면서 듣는 학생이 의료기록관리의 중요도가 높아짐 따라 의무기록사 면허시험 자격 인정 기준을 구체화시킨 우수 의무기록사 양성을 통해 의료안전과 보건복지서비스를 향상을 이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는 일이 가능해 질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이런 엉터리 없는 분을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셨을까?? 설마, 대통령님도 로비 때문에 장관으로 임명하신건 아니시겠지요????? 사이버대학교 지원하려는 여러분 제발 비단같은 말에 속지 마십시요. 결국 억울해질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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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철회 06.16 17:47
입법발의는 진정 김희정의원이 사이버대학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철처히 진상규명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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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06.17 08:27
김희정 의원님 더 좋은 제안 해 드리겠습니다. 기왕 하시는것 의무기록사만 으로는 사리사욕을 다 채울수 없을 거예요. 모든 의료기사와 더 많은 사리사욕을 채우시려면 의사, 간호사 도 포함시키세요.
이왕 이렇게 하실려면 큰 꿈으로 펼치세요. 다들 좋아하실겁니다.
김희정 의원님 꼭 다시 생각해서 확대하시길 제안합니다.

이런분 때문에 다른 정치인들도 똑같이 욕먹습니다.
개인사리사욕으로 수많은 의무기록사를 욕보이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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