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록관리의 중요도가 높아짐 따라 의무기록사 면허시험 자격 인정 기준을 구체화시켜야 한다”며 “앞으로 우수 의무기록사 양성을 통해 의료안전과 보건복지서비스를 향상을 이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의원님 발언이 법안내용과 맞지않네요... 사이버대학 수업만으로 우수 의무기록사가 양성된다는 논리? 복지부주관 의료기관 인증평가다 신임평가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다 각종 평가에서 의무기록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대충대충해서 면허자격주고....학교야 학생유치해서 돈벌면 좋겠지만, 현업에서 의무기록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입법철회해주세요!!!!
요양기관 상근직에 의무기록사 포함시키는 법안 발의에도 적극적이셔야할 듯
화재발생시 불끄고 환자 대피시킬 사람으로라도 의무기록사가 필요한 곳이예요
이 법안 발의에 반대하는 사람은 지금 집에서 놀고있는 정규과정 출신 의무기록사 한 사람이라도 더 취업시키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의무기록사들은 병원,정부기관 등 각자의 포지션에서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으로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사안에 대한 사이버투쟁도 하기힘든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다가 잠시나마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의무기록사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사이버교육만으로 응시자격을 준다는거 자체에 많은 의무기록사들의 사기저하는물론 분노를 금치못하고있기 떄문입니다.
새벽부터 눈비벼가며 한학기에 몇백만원씩 학자금 내가며 교수님들 강의들으며, 중간,기말, 상시시험보며 의학용어,해부학,생리학,암등록, 적정진료,의무기록관리학 등등을 배우며 어렵게 졸업을
해도 취직의 문은 정말 작습니다. 경력있는 심사간호사들 및 간호사들 일반 코디네이터나 인맥에 의해 취직이 되어 오래된 경력직들에게 밀려 의무기록사는계약직으로 전략해서 어려운환경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입니다.
왜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사이버대학에서 이수해서 셤볼수있는
기회를 준다고요? 지금도 의무기록사의 취업문은 좁고도 좁습니다
교육의 기회 주어야죠..하지만..나무만 보지마시고 숲을 보세요
의무기록사의 응시자격확대가 도대체 누굴위한제도인지...
사학재단의 배만불리고 비싼 수업료 및 응시료 내가며 셤봐서
면허증따고 집이나 혹은 그냥 소유하고있는 장롱면허증으로
전략되는 결과가 되진 않을런지....
생각해주십시요
김희정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
입법과정에서 이를 묵인한 복지부의 생각없는 어이없는 이 승인도 문제가 있으며, 이를 발의한 김희정의원님에게도 묻습니다.
이럴꺼면 의무기록사뿐만 아니라 의사,간호사 ,의료기사 등도
다 사이버대학에서 이수하면 셤볼수있는기회주십시오
왜 의무기록사입니까?소수라고 무시합니까?
힘들게 일하고 있는 계약직인 저도 시간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화가나서 올립니다.
정규대학에서 배출되는 의무기록사로도 의료시장에서 의무기록사는 설자리가없습니다. 현실을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