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제도의 근거인 고등교육법의 몇 글자 허점을 이용하여 제일 힘없고 쪽수없어 보이는 의무기록사를 대상으로 국가면허의 권위에 정면 도전하는 법안이군요... 사이버대학에서 양질의 의무기록사 양성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는 패기면 양질의 의무기록사를 취업시킬 수 있는 대안도 함께 가지고 계시는거죠? 의무기록사의 수요를 법제화시키는 것이 필요한 법 많습니다.
이 한심한 원격교육이수 응시자격추가에 대하여 김희정 의원은 의무기록 중요성을 알고 있지 않은 발언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군요. 한사람의 국회의원 근본없는 발언에 대해 많은 시간과 상처와 경제적 소모전이 따르지 않도록 또한 세월호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처럼 국회의원이 본인과 어떤식으로든지 관련된 일에 대해서 발의할 수없도록 신법이 만들어져야 하는 건가요?
앞으로 가기도 바쁩니다 부디 국민적 시간 낭비와 혈세 낭비 하지 않도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