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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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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5.15 12:20
국회는 로비가 난무하는 이익단체들의 각축장인데 국회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익단체 로비 없이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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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05.15 16:57
의료기기 쓸수 밖에 없는 흐름이다 ....사실상 정부가 추구하는게 의료일원화과정이라서 근데 한의사는 의대내 한방과로 편입되겠지 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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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화 05.16 08:19
결국에는 한의대를 의대로 통합시켜 의료일원화를 해야겠죠. 일본처럼 의대졸업후 관심에 따라 한의학을 추가 공부하고 나서 한의학과를 표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듯.
다만 기존 한의사들에게 현대의학 진료를 허가하는 것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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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05.16 10:13
진단기 몇 개 만진다고 무슨 일원화 운운이냐? 학문적 계통과 진단의 정합성이 핵심이지. 의사 노릇 하고 싶으면 의대를 다시 나오면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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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5.16 22:09
GP가 성형, 피부 특화걸고 개판치는 세상인데..뭐 이젠 다 이해가 된다. 그냥 다 줘버리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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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05.20 09:30
가슴확대침...광고...언론플레이....잠적....이게 바로 한방의 현주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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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한의사 06.09 16:19
한의사로써 양심고백합니다.
의료기기 사용권 달라 달라 하는 거 좋습니다.
문제는 그 만큼 의료기기 사용 관련한 교육을 충분히 받아느냐죠
하지만 한의대를 나오고 임상을 하는 한의사로써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은 아직 불안합니다. 양방에서는 진단의 중요성 때문에 영상의학전문의를 따로 두고 있는 실정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막 사용하다니요. 한의학의 과학과다 세계화다 하면서 한의사들이 정부에 이거달라 저거달라 생떼만 쓰지 정작 제대로 결과물을 내는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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