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의료기기로 무슨일을 하고 있나요? 과잉검사, 과잉치료해서 국민들 돈빼먹는데 이용하고 있잖아요? 환자들의 건강은 생각해본적 있나요? 의사의 반란을 쓴 신우섭원장이 고백하기를 "선배들로부터 배운 노하우는 평생 약먹을 환자 많이 만들어야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것이었다" 정형외과 최고권위자인 아산병원 이춘성 교수도 의사들의 과잉진료를 호되게 질책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 권위주의, 독선과 아집이 사라지지 않는한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기는 점점 더 어려워보입니다.
한의사로써 양심고백합니다.
의료기기 사용권 달라 달라 하는 거 좋습니다.
문제는 그 만큼 의료기기 사용 관련한 교육을 충분히 받아느냐죠
하지만 한의대를 나오고 임상을 하는 한의사로써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은 아직 불안합니다. 양방에서는 진단의 중요성 때문에 영상의학전문의를 따로 두고 있는 실정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막 사용하다니요. 한의학의 과학과다 세계화다 하면서 한의사들이 정부에 이거달라 저거달라 생떼만 쓰지 정작 제대로 결과물을 내는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