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회원을 위하는 리더의 상은 결국 "진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회원들에게는 정직해야 하고, 진실되어야 합니다. 과연 이번 의협회장선거 및 시도의사회장에 있는 사람들중 과연 진심으로 회원들을 생각해서 앞장서고자 하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진정으로 회원들을 생각하기 보다는 회원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회장자리를 발판삼아 개인의 영달 내지는 출세욕이 더 앞서는 사람들이 훨씬더 많겠지요.
노환규 회장님, 지난 2년동안 의사들 대신 욕많이 먹으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거 민초의사들 다 압니다. 우리는 노회장님께서 어느 의협회장보다 진심성있게 활동하셨음을 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회원을 위하는 리더의 상은 결국 "진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회원들에게는 정직해야 하고, 진실되어야 합니다. 과연 이번 의협회장선거 및 시도의사회장에 있는 사람들중 과연 진심으로 회원들을 생각해서 앞장서고자 하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진정으로 회원들을 생각하기 보다는 회원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회장자리를 발판삼아 개인의 영달 내지는 출세욕이 더 앞서는 사람들이 훨씬더 많겠지요.
노환규 회장님, 지난 2년동안 의사들 대신 욕많이 먹으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거 민초의사들 다 압니다. 우리는 노회장님께서 어느 의협회장보다 진심성있게 활동하셨음을 압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