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7666372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경상도 05.21 14:11
대의원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 사람들을 보면
정말 골통의사들이 많구나.. 변화가 꼭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남양주민초 05.21 11:54
민초의사들은 대의원의장 왕재수 시도의사회장들이 지난 투쟁에서 어떻게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회장님 꼭 의협에 돌아오셔서 바른의료가 세워질수있게 도와주세요.. 대의원 의장 왕재수 다 몰아내 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초의사 05.21 10:45
진심으로 회원을 위하는 리더의 상은 결국 "진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회원들에게는 정직해야 하고, 진실되어야 합니다. 과연 이번 의협회장선거 및 시도의사회장에 있는 사람들중 과연 진심으로 회원들을 생각해서 앞장서고자 하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진정으로 회원들을 생각하기 보다는 회원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회장자리를 발판삼아 개인의 영달 내지는 출세욕이 더 앞서는 사람들이 훨씬더 많겠지요.
노환규 회장님, 지난 2년동안 의사들 대신 욕많이 먹으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거 민초의사들 다 압니다. 우리는 노회장님께서 어느 의협회장보다 진심성있게 활동하셨음을 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