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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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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05.27 15:05
노환규 회장님께서 복귀하셔서 원격의료저지와 영세한 개원의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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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05.27 17:32
지지합니다. 쓰레기들을 의료계 역사에서 치워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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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 없다 05.27 21:37
의료계는 노회장외엔 아직 대안이 없다. 수 십년동안, 대표성도 없으면서 한자리 차지하고 정부 정책에 놀아나면서 자기 배만 불리워왔던 대의원 작자들을 모두 끌어내고 의료계의 새판을 짜야 한다. 내부 개혁을 이 참에 반드시 이뤄내야 우리가 살수 있다. 그렇지 못하고 대의원 개혁하지못하면 한 10년간 의료계는 제대로 된 투쟁을 할 수가 없게 되고 그동안 젊은 의사들은 무수히 죽을 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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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무용지물 05.28 09:15
지난 이십년간 대의원이 한일은 좌시 않겠다 누가 선출하엿나

nobody 출신교 경조사모임 시도의사회장 무얼햇나 물론 노환규도 신중 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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