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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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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1:22
전공의는 4년만 하면 되지만 전문의는 평생해야하니.. 결국 이렇게 하는게 모두 사는 길이다. 그리고 전공의 4년 동안의 로딩을 윗년차까지 좀 나눠서 하면 덜 피곤할거다. 일부병원 일부과에서는 저년차 독박 시스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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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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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5:49
수련병원에서는 항상 인력 부족에 시달리지만, 전문의를 따고 나오면 취업할 곳이 없다는 것이 문제예요.
결국 수련병원에서 전문의를 많이 뽑는 것이 해결책인데 살인적인 저수가 상황에서 그렇게 하는 곳은 없지요. 저임금의 전공의로 부족한 노동력을 메꾸기만을 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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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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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4:11
말하는게 그게 아니잖아. 전공의 세명이서 낑낑대며 일하고 있는데 거기다 티오 줄여버리면 더힘들다고 하는거잖아. 전공의 정원줄인다고 지방병원으로가냐?재수삼수해서 원하는곳쓰지. 단시안적으로 접근해얄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무식한놈아. 현실은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적 씨부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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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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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42
뭔 수련환경악화!! 그러면, 대졸자보다 더 많은 정원의 전공의이야말로 비정상적인 것 아니냐? 이런 비정상적인 것부터 바로잡아야 옳은 것이지. 젊은 사람들이 자꾸 비상식적인 기득권 유지하려고 하지 말아라. 대졸자보다도 더 많은 정원의 전공의 제도가 유지되려면 해외에서 의사면허증 가진 사람도 국내병원에서 전공의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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